... 알아들을수 없는 음악
... 보기 흉한 한쪽다리
... 살기위해 내건 깡통하나
... 그를 외면하는 수많은 사람들
... 비록 남은 생이 길지는 않지만
... 열심히 길에서 연주하는 사람
... 그에게도 지금의 나처럼
... 건강하고 꿈많던 시절이 있었겠지
... 이런 그를 나는 거리의 악사라 부른다
wudaokou in Beij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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