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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bow T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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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SANGDON ■■■■■■■■■ Rainbow tears
by Kimsang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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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2006년 필리핀 여행기를 적어보려고 한다."

필리핀은 이번여행이 나한테는 두번째. 첫번째는 군대제대하고, 공부도할겸, 여행도할겸, 혼자서 8개월정도 필리핀에 간적이 있다.
그당시 영어를 못해서 공항 입국소에서 고생한거 생각하면, 아직도 자다가 벌떡! 벌떡! 일어나곤 한다. ^^;; 그뒤로 그일때문에 무지하게 공부 했지만.. ^^

이번 세부여행은 중국에서 일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오는 길에, 휴가를 즐기기위해 홍콩에 갔다가 필리핀에 갔다가 한국에 왔다.
몇년전 필리핀에 있을때 필리핀에 대한 인상이 너무 좋아서, 이번에는 가는전날 잠도 못이룰정도로, 긴장을 하고 갔다.

착한사람들과 소박하지만 멋진풍경, 모든것이 나한테는 새로움을로 다가왔었기 때문에 더욱 잊지 못하는거 같다.
필리핀에 보고싶은 친구들도 많았는데, 전부 마닐라에 있어서 (세부→마닐라:비행기 2시간) 볼수없는 아쉬움을 남기고 돌아왔지만, 이번역시 좋은추억이였다. ^^
[참고로 사진이 많이 없습니다. 특히 제사진. 찍어줄 사람이 없어서.. 풍경이라기 보다 동네분위기 사람사는 모습이 전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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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눈에 띄는건 자동차들 이였다.
짜잔!! "마데인 필리핀" 이녀석들은 길에있는 자기들 가게에서, 뚝딱! 뚝딱! 자동차를 만든다.
용점하고, 쇠구부리고, 유리달고 난리도 아니다.
헌데 중요한건 이쁘고, 화려하고, 멋있다는 거다. (내눈에만.?)ㅡㅡ;;
이번여행에서 정말 멋있는 "지프니"를 찍지 못한것이 한이된다...ㅠㅠ
전에 있었을때는 정말 멋있는 "지프니"를 많이 봤었는데.. 거의 환상적으로 꾸며놓은 "지프니"들..
한번타는데 우리나라돈으로 기본거리가 80원 정도하는데, 거리가 멀면 물론 더 비싸다.
그래봐야 천원넘는거 못봤다. ^^ 무지하게 재미있다.
꼭 빠른 "니어카"를 타는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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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아니다.. "트라이시클" 이라고 하는 손님을 옆에 태울수 있는 오토바이다.
음... 결국 오토바이 맞잖아!!! @@
예전에 필리핀에 머무를때는 많이 못탔다. 지프니보다 비싸서... ㅡㅡ;;
학생때 돈이 어딨어?!?! ^^;;
매연이 많긴 하지만, 재미있고 골목골목 까지 갈수 있다는게 큰 장점이다.!!

안타본 사람은 이 재미 모르지롱~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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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그렇다.. 이게 내가 생각하는 오토바이의 모습이다.
좀 흔하게 볼수 있지만, 중국만큼은 아니다.
곧 중국사진을 올리겠지만, 중국은 도로의 2/3 가 오토바이다.
이런 오토바이로 택시처럼 사람태워주고 돈을 받는데, 택시보다 더 많다.
사고도 많이 나고...
그러니까, 이런 오토바이로 장사하면 "중국"!!
그냥 자기 볼일 보러 다니는게 "필리핀" 이라고 하면 되나?!?! @@
꼭 이사진은 중국같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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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진이 "지프니"이다. 하지만 내가말한 지프니는 이게 아니다.
지프니는 앞서 말했지만.. "MADE IN PHILIPPINES"..마데인 필리핀이다..
내가 알기로는 필리핀 사람들이 만드는 유일한 자국 자동차 이다..
철갑으로 되어 있어서 무지하게 무겁다.. (들어보진 않았지만...ㅡㅡ;;)
정말 멋있는 지프니가 많은데...
이건 이쁘지도 않고, 지프니도 아니지만, 지프니와 비슷하게 생겼다.
처음에는 이게 지프니인줄 알랐다.. ^^;; 헌데 알고보니 무늬만...
역시 지프니는 마닐라 지프니가 좋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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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다보면 이런 "상점?"이 많이 나온다..
바깥쪽으로 나있는 조그마한 창문으로 뭐든 구입해야하는...
헌데.. 창문도 쇠창살이 되어 있다는... 헉!!
안이 잘 안보여서 과자이름을 잘 모르는 나는... 사먹을 수가 없다... ㅜㅡ;;
여기서 질문!!!
왜 불편하게 상점 창문에 쇠창살이 되어 있을까요??
맞습니다. 강도가 많아서 그렇습니다. "총기소지가 자유"인 나라인 만큼, 길에 총을든 강도가 많다는 거다.
이 동네 아줌마와 이야기를 하는데, 저한테 이렇게 말하더군요..
"절대 밤에는 큰길에도 다니지 마세요..
"우쒸" "무섭게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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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순박한 필리핀 사람들에게 느낀건, 돈을 무지하게 좋아한다는 거다.
물론 누가 돈을 싫어 하겠냐만은, 정도가 지나치다고 느껴질 정도다.
전에는 실제로 어느 필리핀 남자가 총을맞아서 병원에 실려가는모습을 본적이 있다.
병원안에서도 봤는데.. 피가 무지하게... ㅡㅡ;;
저... 울뻔했습니다...ㅠㅜ..엉엉~
헌데 이상한건 막상 길에 다닐때는 이런걸 전혀 느끼지 못한다.
당연한건가...?? ㅡㅡ;; 평소에 필리핀 사람들이 너무 착해서..
필리핀 사람들 너무 좋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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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다음은 미장원.. 헤헤~
여기가면 삘리삔 아줌마들 무쟈게 많다.
뭐가 그리 좋다고..ㅋ
나도 예전에 필리핀에서 머리 한적이 몇번 있었다.
헌데.. 헌데...
처음에 커트하러 갔는데.. 냉면그릇 뒤집어 씌여놓고 잘라서... 울었습니다.. 엉엉!~~ 클레오파트라도 아니고...
두번째 다른곳으로 염색하러 가서 회색 골랐는데... 4시간후에.. 자다가 머리에 보자기 벗고나서... 또 울었습니다.. 엉엉!~~
쿠쿵!!! 노랑색 철사 더군요..
여하튼.. 필리핀 미장원은 정말 싫어!!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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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에서 만난 꼬마녀석 이다.
택시를 탔는데 앞에 누가 있었다..
속으로.. 이넘들.. 음.. 감히 "동방예의지국"에서도 허용되지 않는 합승을 감히!!
알고보니 기사 아들이였다... ^^;;
옆에서 돈을 잔득들고.. 손님들 차비받고, 잔돈을 거슬러 주더군...
너무 귀여워서.. 사진한장 찍자고 했는데.. 절대안된다고 한다. ^^;;
그래서 내릴때 아이스크림 사먹으라고 10페소 (한국돈 200원정도) 줬더니 사진찍게 해주었다...
10페소 절대 작은돈 아니다... ㅡ.,ㅡ
헌데 찍으려고 하니 싫단다.. 한마디로 이사진은 돈주고도 몰래 찍은 사진 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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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이곳은"워터프런트"호텔 이다.
"세부"에서 가장 좋다는..^^;; 별다섯!!
개그맨 황기순씨가 예전에 필리핀 카지노에서 탕진해서 한국도 못오고, 필리핀에서 맞고 살았다는.. 그 황기훈씨가 도박을 한곳이 바로 여기다.
내가 그 황기훈씨가 잃은돈을 다 따려고 들어갔는데... 모자써서 못들어 갔다.
뭐야?!?! 나도 외국인인데.. 라는 생각에 그냥확~ 들어가려다가 자존심 상해서 그냥 나왔다.. 음...
(사실 모자벗고 들어가려는데.. 모자벗으니까 응삼이라서,,,ㅡㅡ;;)
카지노 문앞에는 한국사람들이 정말 많았다. 10명중에 6~7 명은 한국사람 이였다.
이런! 이런! 요즘같은 고유가 시대에..!!
좀 부럽긴 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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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큰 건물 20층이였나?? 그 옥상커피숍에서 찍은 사진이다.
위에 워터프런트 호텔사진하고, 이사진하고, 아래에 있는 사진하고 세장을 다 여기서 찍었다.
정말 너무 하지 않습니까...??
카메라의 파이더를 보고 사진찍다가 깜짝 놀랬다. 호텔 주변이 다 판자촌 이다.
일류급호텔 앞에는 전부 100% 외제차가 있고, 그 옆에는 전부 판자촌이고..
정말 너무 상반되는 풍경에 혀를 내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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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진도 위의 사진과 같은장소에서 찍은 사진이다.
내가 있는 옥상의 건물에서 내려다 보면, 네곳의 경치가 나온다.
그중 세곳의 경치를 찍어봤다. 정말 모두다 틀리다.
워터프런트호텔 앞에는 외제차가 널려있고, 밥한끼 먹는데 한국돈으로 몇만원씩 한다.
그옆에는 모두다 판자촌이고, 건너편에는 더 지저분한 시장이다.
도대체 어떤놈이 이런도시를 만들었을까? 사진에는 잘 안보이지만, 정말 차이가크다.
그래도 나 나름대로 해석하기로는, 워터프런트호텔 카지노에서 도박을하면 돈 다 잃어서 그옆 판자촌으로 내쫓기고, 그다음에는 시장통으로 쫓겨가고.. 뭐 그런모습이 생각이 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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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만난 꼬마녀석. 비록 사진은 이렇지만, 실제로는 정말 이쁘게 생겼었다.
자기를 "게이"라고 말하는 꼬마녀석.. 이날저녁 이녀석의 집.. 판자촌에 갔다가 또하나의 사건이 있었다.
동네어른들이 이녀석을 보고 "게이"라고 부르는게 아닌가? 이렇게 어린녀석을...
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어릴때 이쁘게 생긴녀석을 게이라고 부른다고 했다.
그러면 꼭 이상하게 그아이가 커서 게이가 된다는 거다. 오~~ 정말 놀랍다.
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어릴때 정체성을 잃어버린 아이...
자신의 성을 모르고, 자신이 게이인지 아닌지도 잘모르지만, 사람들이 게이라고 하니 게이인줄 아는아이.
헌데 이녀석.. 나를 너무 좋아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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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여행기를 마치면서...
세부에대한 나의 첫인상은 이렇다.

첫째, 한국사람 정말 많다.. 10여일의 여행동안 적어도 이백여명은 마주쳤다.
그것도 전부 안좋은 모습으로 마주쳤다. 돈 몇천원씩 뿌리면서 필리핀애들하고 놀고, 매일저녁 술집에 꽉차있는 한국학생들의 모습들...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공항에 가니 70% 한국사람, 신혼여행객들은 이해한다. 유학생들은... 음...
전부라고 할수는 없지만, 10일동안 좋은모습 단 한번도 못봤다.
어느날은 한국식당 사장과 이야기를 한적이 있었다.
그분이 말하길.. 자주오는애들은 일주일에 4~5번와서 술마신다고...

누군가가 타지에 여행갔을때 어깨 쭉~~ 펼수 있도록 조금도 노력합시다.

둘째, 게이에 대해서 내가 느낀것이 많았다.
전에 필리핀에 머물때 듣기로는, 필리핀의 인구비율 7:3 이라고 한다. 열명중에 여자가 일곱명, 남자가 세명..
그래서 여자가 일을 많이 한다고.. 남자는 놀아도 장가가니까... 근데 더 중요한건.. 남자 3중에 1은 게이라고 한다.
그러니 결국 8:2가 되는거다. 근데.. 왜!! 여자가 많은 나라에 게이가 많을까?
그 이유는 다른나라보다 게이라는 문화에 빨리 접한사람들이라서 게이에 대한 생각이나 관점이 물론 우리나라보다 더 많이 이해되고 허용된다.
주변에 게이가 너무 많으니까, 어릴때 이쁘게 생긴남자아이가 태어나면, 다들 게이라고 생각한는 거다.
꼭 아이가 태어나면, 남자아이, 여자아이, 게이.. 이렇게 세종류가 태어나는것 처럼 생각한다.
동네에서 보통 5~6 세가 되면, 너는 게아야~ 라고 한다고 한다.
그럼 그 아이는 "나는 게이구나~"라고 생각하고... 결국 게이가 되는거다~ 게이가 나쁜건 아니지만..
내가 느끼기엔 그렇다. 필리핀에 게이가 많은건, 어느정도는 사람들이 만드는 거다.
이것이 큰 문제라고 생각이 들지만, 뭐~ 제가 어쩔수 있습니까.. ^^;;
그런문화를 가진 나라도 있구나~ 라고 생각을 해야겠죠~

저의 부족한 첫번째 여행기를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이 제마음에 너무 안들어서 좀 그렇습니다만, 이해해 주시구요~ 다음부터는 사진과 글내용에 더많은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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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 2007 by Kimsangdon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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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젤라 2008/02/17 15:35 address edit/delete reply

    아는 분이 필리핀 세부 여행에 대해서 말씀하신 걸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신기하네요. 게이라고 불리는 애들이 정말 게이가 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
    좋은 정보와 사진 보구 갑니다.^-^

    • BlogIcon 소년닷컴 2008/02/18 10:22 address edit/delete

      필리핀... 정말 아름다운 나라 입니다. 사람들도 친절하고,, 게이들도 정말 착하고 친절한데,, 너무 많아서 좀~ ^^;;

  2. 2008/02/22 13:31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소년닷컴 2008/02/22 22:34 address edit/delete

      여행사를 통해서 가면 그리 위험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밤에 다니시는건 자제하셔야 겠지요~ ^^

  3. 달님~♡ 2008/02/22 14:54 address edit/delete reply

    세부..^^
    작년에 저두 여행갔다 감동을 하나가득 가슴에 담고 왔었는데..
    다시금 가보고 싶게 만들어 주셨네염..ㅋ
    멋진사진..
    잼있는 글..
    잘 보고 갑니당..^^

    • BlogIcon 소년닷컴 2008/02/22 22:34 address edit/delete

      부족한 여행기에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

  4. 2008/02/22 14:57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소년닷컴 2008/02/22 22:34 address edit/delete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좋은여행 하세요~ ^^

  5. 매칸더걸 2008/02/23 10:53 address edit/delete reply

    신혼여행으로 세부갔다가 세부시내 들러본 모습이 사진에 다 있네요.. 너무 반가운거있죠 - 다음에 신랑과 다시 오자고 했는데 될지..ㅋㅋ 혹시 이 글 퍼가도 되는지요.. 이윤 제 싸이에 필리핀의 진정한 모습을 올리고싶어서요 ^^;; 안되면 다시가서 찍어오는수밖에요 ㅎㅎ 너무 잘봤어요 !!

    • BlogIcon 소년닷컴 2008/02/23 13:25 address edit/delete

      퍼가시는게 힘드실거 같은데.. 퍼가시고 출처 남겨주세요~

  6. 2008/02/23 11:08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7. 박준상 2008/02/23 11:10 address edit/delete reply

    잼 밌다.

    • BlogIcon 소년닷컴 2008/02/23 13:25 address edit/delete

      준상님도 재미있어요~ ^^

  8. 대구소년 2008/02/23 11:52 address edit/delete reply

    맨 밑의 꼬마 혹시 CPLIS 근처에서 찍으신 것 아닌지.. 내가 아는 녀석이랑 비슷해서 그때는 저렇게 게이 필이 나지는 않았는데 ㅠ.ㅠ;

    • BlogIcon 소년닷컴 2008/02/23 13:26 address edit/delete

      맞습니다. 이 사진은 간식촌이라는 한국식당 앞에서 찍은거구요~

  9. BlogIcon 바람처럼~ 2008/07/07 02:51 address edit/delete reply

    너무 좋아하는 세부 저 8월에 세부 갑니다 ~ ㅋ

    • BlogIcon Kimsangdon 2008/07/07 09:19 address edit/delete

      아,, 참 부럽습니다.. 이제 슬슬 나이가 들다보니 경제력이 아니라 시간이 문제네요,, 여행은 참 어려운거 같아요,, ^^ 조심히 잘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