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였지?
... 나도 모르게 내몸에 불을 질렀고
... 아직도 내몸은 그 불에 타고있다
... 믾이 아픈데, 정말 아픈데
... 지금껏 웃으면서 참아 왔지만
... 이제는 잠시만 이 불을 끄고싶다
... 불에타서 시커먼 내마음도
... 잠시만 안녕
사랑한다 내 안에 火紅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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